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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느끼지만,
언제나 괴롭습니다.

이런 정형화된 감옥같은 삶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 너무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하고 있겠죠.

이제 이런 삶을 깨버려야겠습니다.

인생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짧다는 것을
26년이나 지난 지금에야 깨닫고 있습니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남은 인생에 대하여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내가 생각한대로 내가 느끼는대로 막 살아야겠습니다.

걱정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왜냐면, 내일이란 없으니까요.

이제는 하루하루가 천국입니다.

나만의 천국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summerb